위탁사 한 곳이 뚫리면 — 맑은소프트 사고로 본 수탁자 관리와 "파기 확인"

온라인 교육 플랫폼 운영사 한 곳이 뚫리자 공공기관과 기업 교육 사이트 최소 22곳의 개인정보가 함께 유출됐습니다. 그중 한 기관은 시스템을 바꾼 지 1년이 넘었는데도 옛 데이터가 남아 있었습니다. 위탁한 쪽이 무엇을 확인했어야 했는지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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