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는 새 구멍을 만들지 않았다 — 은행권 동시다발 침해로 본 "옆문" 관리

9월 말 국내 은행과 금융사 7곳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. 공격자는 공개된 AI 침투 테스트 도구를 썼지만, 뚫린 곳은 대출모집인용 외부 시스템처럼 오래전부터 관리가 약했던 옆문이었습니다. 같은 공격을 막아낸 은행과 무엇이 달랐는지 정리했습니다.

← 보안 블로그 전체 보기